안녕하세요.
자기소개서는 언제 작성해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몇 분째 깜빡이는 커서만 보고 있다가...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고 있네요😂
이러다간 도저히 진도가 나가지 않을 것 같아서 가능한 한 부담 없이 쓰겠습니다. 저한테 익숙한 연합우주 툿 쓰듯이요.... 다소 의식의 흐름이 될 수 있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시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삡입니다.
실명을 아시는 분들께선 실명을, 아니면 삡이나 삐비로 편하게 불러주세요.
감사하게도 OSSCA fedify 분야에 멘티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 계정을 보셨다면 아시겠지요.... 저는 개발 능력이 거의 없습니다.
개발에 관심은 있으나 학원 다니면서 기초 강의 정도만 수강했을 뿐, 실제 프로젝트를 제 손으로 수행해본 적이 없습니다.
바이브코딩이라는 사상누각 아래의 시한폭탄을 조금 갖고 놀기만 했어요.
프로그래밍이라는 분야가 제게는 너무나 광범위하고 거대하게 느껴져서,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현생도 겹치다보니 어영부영 관심만 있는 상태로 시간이 흘러왔습니다.
평소 마스토돈을 활발히 쓰는 편이고, 제가 쓰기 위한 SNS풍의 툴을 바이브코딩 시키기도 하였으나 지식도 능력도 없으니 언제 문제가 생길지 몰라서 여전히 좌불안석이더라구요.
이번 기회를 계기로 부디 최대한 많이 배워가고 싶습니다.
제가 감히 껴도 되는 자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참가하게 된 만큼 최선을 다할게요.
다른 건 몰라도 연합우주 사용 경험은 확실히 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사적인 얘기를 해볼까요.
좋아하는 건 고양이.(제 프사를 보세요)
최근에 이북리더기를 새로 사서 책을 읽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르는 어렵지만 않다면 대체로 가리지 않는 편이고, 책 외에 다른 사람의 인생 얘기 듣는 것도 좋아합니다.
현생에서 주로 회계/마케팅 쪽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퇴근 후 의미 없이 녹는 시간을 이번 프로젝트와 함께 조금이라도 가치 있게 쓰고 싶네요.
부족함이 많은 만큼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