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minhee@hollo.social
이제는 사람들이 漢字語 【標識】를 한글로 「표지」가 아니라 「표식」이라고 적는 것을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여야만 하는데… 아직도 너무나 거슬리는 것이다. 【標識板】은 「표식판」이라고 안 읽을 거면서!
joongang.co.kr
[우리말 바루기] 표지(標識) | 중앙일보
예전에는 책을 펼치면 저자가 쓴 머리말 끝에 연월일을 적고 ‘著者 識’(이)라고 적혀 있었다. 이 ‘著者 識’을(를) ‘저자 식’으로 읽을 것인가, ‘저자 지’라고 읽을 것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저자 식’이 아니라 ‘저자 지’라고 읽어야 한다. 요즘에는 ‘저자 씀’ 또는 저자의 이름을 적는 경우가 흔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