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minhee@hollo.social

이 짤이 벌써 10年(년)도 넘었구나. 좋아하는 블랙 조크지만 韓國語(한국어) 話者(화자)가 아니면 웃긴 포인트들을 제대로 알아채기 힘들 듯…? 😂 프로필 寫眞(사진)과 닉네임이 伊藤博文(이토 히로부미)인 點(점)(게다가 日本語(일본어) 읽기가 아니라 韓國語(한국어) 漢字音(한자음) 읽기인 「이등박문」)이나, 朴正熙(박정희)를 굳이 그의 創氏改名(창씨개명)한 日(일)本姓(본성)인 「高木(고목)」로 부른 點(점)이나, 「內地(내지)」라는 表現(표현)이 韓國語(한국어)에서 갖는 뉘앙스라든가…

參考(참고)로, 伊藤博文(이토 히로부미)와 朴正熙(박정희) 둘 다 射殺(사살)된 날이 10月(월) 26日(일)로 같다. (伊藤博文(이토 히로부미)은 1909年(년) 10月(월) 26日(일), 朴正熙(박정희)는 1979年(년) 10月(월) 26日(일).)

2015年 10月 26日 午前 2時 15分에 Twitter에 게시된 한 트윗의 캡처. 「이등박문」(伊藤博文의 韓國語 漢字音 읽기; ID: @salamander724_)이라는 닉네임의 使用者가 쓴 글. 「本官은 銃알 세 發에 갔지만 高木 君은 銃알을 두 發 밖에 받아내지 못했다. 이것이 內地와 朝鮮의 差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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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年 10月 26日 午前 2時 15分에 Twitter에 게시된 한 트윗의 캡처. 「이등박문」(伊藤博文의 韓國語 漢字音 읽기; ID: @salamander724_)이라는 닉네임의 使用者가 쓴 글. 「本官은 銃알 세 發에 갔지만 高木 君은 銃알을 두 發 밖에 받아내지 못했다. 이것이 內地와 朝鮮의 差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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