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minhee@hollo.social

그래도 이番(번)에 유럽 다녀오면서 좋았던 것 中(중) 하나는 英語(영어) 會話(회화)에 對(대)한 負擔(부담)이 많이 줄었다는 것. 實力(실력)이 는 건 아니지만, 눈치를 훨씬 덜 보게 되었달까? 15年(년) 前(전)쯤 美國(미국) 東部(동부)에 갔을 때와 달리 사람들이 나에게 훨씬 親切(친절)했던 것과 關係(관계)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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