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 民憙 (Hong Minhee) @hongminhee@hollo.social2020年代(년대) 들어 韓國人(한국인)들의 【損切(손절)】이라는 말의 쓰임에 對(대)해, 【損切(손절)】이라는 말이 이제 아예 다른 뜻이 됐다는 事實(사실)을 받아들이여야 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到底(도저)히 참을 수 없을 때가 있다.